임신 주차에 맞춰 준비해야 할 항목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출산 예정일을 입력하면 현재 주차가 자동으로 하이라이트됩니다. 각 주차를 펼치면 병원 검사, 서류 준비, 출산 용품 등 연결된 체크리스트를 바로 관리할 수 있어요.
산부인과 첫 진료를 예약하고 임신 확인서를 받는다. 신경관 결손 예방을 위해 엽산은 임신 인지 즉시 복용을 시작한다 (이상적으로는 임신 3개월 전부터).
카페인 줄이기, 엽산 복용 확인, 음주·흡연 완전 중단.
준비 항목 없음
6~8주 사이 첫 초음파로 태아 심박 확인. 검사 일정을 산부인과에 확인한다.
분만까지 다닐 산부인과를 확정하고,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한다. 산모수첩을 발급받는다.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 시행 여부를 의사와 상담한다. 10주 이후 가능.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을 위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는다. 11~13주 1차 통합선별검사 일정을 확인한다.
11~13주 사이 1차 기형아 검사(NT 초음파 + 혈액검사)를 받는다.
인기 있는 산후조리원은 초기에 마감된다. 정부 출산 지원금과 산모 교통비 지원도 함께 확인한다.
입덧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시기. 체중 변화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15~20주 사이에 진행되는 쿼드검사 일정을 확인한다.
15~20주 사이 쿼드 검사(모체 혈청 선별검사)를 받는다.
태아보험은 22주 전에 가입해야 보장 범위가 넓다. 산후도우미 바우처도 조기에 신청해야 배정받기 유리하다.
초산모는 18~20주경 첫 태동을 느낄 수 있다. 태동일지를 시작해본다.
유모차, 카시트, 아기침대 등 대형 품목을 비교하기 좋은 시기다. 충동구매보다 비교 목적으로 방문한다.
20~22주 정밀 초음파(anomaly scan)를 위해 일정을 확인한다.
20주 전후 정밀초음파로 태아 발육을 상세히 확인한다. 분만 병원도 이때 확정하면 여유 있다.
의사 상담 후 임산부 요가, 수영, 걷기 등 안전한 운동을 시작한다.
출산 준비 담당을 미리 나누고, 아기 이름 후보도 정리하기 시작한다.
24~28주 GDM 선별검사를 위해 일정을 확인한다. 검사 전 금식 필요 여부 확인.
24~28주 사이 임신성 당뇨 선별검사를 받는다. 유모차는 차량 적재, 엘리베이터 크기 등을 기준으로 비교 후 구매한다.
병원 또는 보건소의 출산 준비 교육(라마즈, 모유수유 등) 일정을 확인한다.
장착 난이도와 차량 호환성을 실물로 확인한다. 퇴원 시 반드시 필요하므로 미리 준비한다.
빈혈, 소변, 혈당 등 정기 검사. Rh- 산모는 Anti-D 투여 시기 확인.
27~36주 사이 Tdap 접종을 권장한다. 기본 신생아 용품(젖병, 배냇옷, 속싸개 등) 구매를 시작한다.
정부 산후도우미 바우처 신청이 완료되었는지 확인한다. 대기 기간이 길 수 있으므로 일찍 확인.
아기를 안고 이동하는 상황을 기준으로 집 구조를 점검한다. 아기 침대와 매트리스를 세팅한다.
자연분만 vs 제왕절개 등 분만 계획을 담당의와 상담한다. 분만실 투어가 가능한지도 확인.
산모용·아기용·보호자용으로 나눠 입원 가방을 정리한다. 가방 세부 품목은 출산가방 체크리스트에서 확인하세요.
배냇옷, 속싸개, 기저귀, 물티슈 등 신생아 소모품이 충분한지 확인한다.
이슬, 진통, 파수 등 입원 신호를 숙지한다. 병원 이동 경로와 야간 응급실 위치를 확인한다.
카시트를 차량에 설치하고 입원 시 필요 서류를 정리한다. 퇴원복·세면도구 등 가방 세부 품목은 출산가방 체크리스트에서 확인하세요.
GBS 검사를 받고, 입원 가방을 최종 점검한다. 출생신고 등 출산 후 필요한 행정 서류를 미리 준비한다.
식사, 장보기, 방문 일정, 휴식 지원 계획을 확정한다. 산후조리원 입소 준비물도 챙긴다.
짐 위치, 이동 경로, 보호자 연락체계를 최종 확인한다. 이 시점에서 모든 준비가 완료돼 있어야 한다.
먼 이동과 과한 약속을 줄이고 바로 대응 가능한 상태를 유지한다.
필수 준비는 이미 끝났어야 한다. 남은 것은 침착하게 실행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