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별 일정과 체크리스트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산부인과 첫 진료를 예약하고, 임신 확인서를 받는다.
준비 항목 없음
엽산은 임신 초기부터 필수다. 철분, 비타민D 등 필요 영양제를 의사와 상담한다.
분만까지 다닐 산부인과를 확정하고,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해서 엽산·철분제 지원을 받는다. 산모수첩을 발급받는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을 위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는다. 11~13주에 진행되는 1차 통합선별검사 일정을 확인한다.
인기 있는 산후조리원은 초기에 마감된다. 정부 출산 지원금과 산모 교통비 지원도 함께 확인한다.
15~20주 사이에 진행되는 쿼드검사 일정을 확인한다.
태아보험은 22주 전에 가입해야 보장 범위가 넓다. 산후도우미 바우처도 조기에 신청해야 배정받기 유리하다.
유모차, 카시트, 아기침대 등 대형 품목을 비교하기 좋은 시기다. 충동구매보다 비교 목적으로 방문한다.
20주 전후 정밀초음파로 태아 발육을 상세히 확인한다. 분만 병원도 이때 확정하면 여유 있다.
출산 준비 담당을 미리 나누고, 아기 이름 후보도 정리하기 시작한다.
24~28주 사이 임신성 당뇨 선별검사를 받는다. 유모차는 차량 적재, 엘리베이터 크기 등을 기준으로 비교 후 구매한다. 육아휴직 신청도 준비한다.
장착 난이도와 차량 호환성을 실물로 확인한다. 퇴원 시 반드시 필요하므로 미리 준비한다.
27~36주 사이 Tdap 접종을 권장한다. 태동 모니터링도 이 시기부터 시작한다. 기본 신생아 용품(젖병, 배냇옷, 속싸개 등) 구매를 시작한다.
아기를 안고 이동하는 상황을 기준으로 집 구조를 점검한다. 아기 침대와 매트리스를 세팅하고, 세탁세제로 아기 옷을 미리 빨아둔다.
산모용, 아기용, 보호자용 물품을 나눠 정리한다. 젖병, 소독기, 수유쿠션, 속싸개 등 신생아 용품도 이때까지 준비를 마친다. 출산전후휴가도 신청한다.
이슬, 진통, 파수 등 입원 신호를 숙지한다. 병원 이동 경로, 야간 응급실 위치를 확인하고, 기저귀·분유 등 소모품도 준비한다. 회음부 마사지를 시작한다.
카시트를 차량에 설치하고, 퇴원복(산모+아기)과 신분증, 보험카드 등을 입원 가방에 넣는다.
GBS 검사를 받고, 입원 가방을 최종 점검한다. 출생신고, 건강보험 등록 등 출산 후 필요한 행정 서류를 미리 준비한다.
식사, 장보기, 방문 일정, 휴식 지원 계획을 확정한다. 산후조리원 입소 준비물도 챙긴다.
짐 위치, 이동 경로, 보호자 연락체계를 최종 확인한다. 이 시점에서 모든 준비가 완료돼 있어야 한다.
먼 이동과 과한 약속을 줄이고 바로 대응 가능한 상태를 유지한다.
필수 준비는 이미 끝났어야 한다. 남은 것은 침착하게 실행하는 것이다.